2020년 8월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정부·여당 규탄 관련 집회에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가 무대에서 발언하고 있다. 연합뉴스 최관호 서울경찰청장은 8·15 집회에 대해 2일 "집결 예정지를 차단하는 등 강력 대응해 엄정 사법처리하겠다"고 말했다. 최 청장은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"서울시가 방역 지침을 내렸고, 국민의 우려도굉장히 크다"며 이같이 말했다. 최 청장은 "국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으로 많은…

Read more of this pos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