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16일 대장동 관련 봐주기 수사 의혹을 제기하면서 "아무래도 구속될 사람은 이재명이 아니라 윤석열 후보님 같다"고 말했다.▲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. [뉴시스]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"국민의힘, 토건세력 기득권자와 싸워 성남시장 시절 대장동 개발 사업을 통해 5503억이나마 환수한 것이 이재명이고, 그 반대쪽에 서 있는 윤석열 후보에게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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