액세서리 쇼핑몰을 운영하는 박여수룬(16)양 유튜브 채널. 유튜브 갈무리 윤하은(14)양은 자신이 직접 만든 액세서리를 4달째 온라인으로 판매하고 있다. "어릴 때부터 직접 뭔가 만드는 걸 좋아했는데, 저랑 비슷한 나이에 쇼핑몰을 운영하는 분 유튜브 영상을 보고 시작하게 됐어요. 학기 중엔 하루 1~2시간 정도만 투자하고, 비대면 수업도 많아서 크게 부담되진 않아요. 공부 외에 새로운 경험이라 재밌어요." 최근 다양한 온라인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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