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사진기자단 =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선 후보 초청 특별강연회에서 강연하고 있다. 2022.02.07. photo@newsis.com 정윤아 권지원 기자 =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7일 주 52시간 근무제에 대해 "연평균 주 52시간 근무를 유지하더라도 하는 업무의 종류에 따라서 노사간 합의로 유연화 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"고 밝혔다. 윤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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